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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주일낮예배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첫째 주

by 꿈꾸는몽당연필 2022.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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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4일 주일 대표 기도문

 

구하는 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저희를 부르사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두려움과 걱정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참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12월 첫째 주일을 허락하시 하나님께 나와 예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 동안 부르심에 합당하지 못한 삶이 있었다면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이하여 살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저희들을 붙드사 퇴보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게 하옵소서.

 

진리의 주 하나님,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시간은 항상 빠르게 흘러갑니다. 참으로 분주하고 걱정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질 것이라는 기대도 잠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는 요동을 치고, 물가 폭등으로 인해 온 나라가 고통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 되고 안정을 되찾게 하옵소서. 평안한 가운데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남겨진 한 달 동안 한해를 잘 마무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욕심과 욕망을 내려 놓고, 자신을 성찰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던 길을 되돌아보보며 가장 값지고 가치 있는 일들에 마음을 쏟게 하옵소서. 

 

성탄절이 가까워옵니다. 주의 오심을 기대하며 대강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둠과 부패한 세상을 밝히고 구원하시려 이 따에 오신 주님을 우리가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잃어버린 자들과 소외된 자들과 두려움에 떠는 자들을 붙들어 주시고, 그들이 주님으로 인해 참 소망을 얻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지만 하나님을 향한 열심인지, 우리의 욕망을 위한 것인지 헷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들을 붙들어 주셔서 허물과 어리석음을 모두 벗어 버리고 참된 것과 소중한 것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맡겨진 소명을 마지막까지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최선을 다해 달려 가게 하옵소서. 

 

미움과 원망을 다 벗어 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감사를 배우게 하옵소서. 맡겨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말씀을 강론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말씀이 선포될 때 소망을 얻고 위로를 얻게 하옵소서. 예배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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