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080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7월 둘째주 2026년 7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2026년 7월 둘째 주일은 한여름의 깊은 입구에 서 있는 주일입니다. 장마와 무더위가 교차하고, 초복을 앞둔 계절의 공기는 점점 무거워집니다. 그러나 신앙의 눈으로 보면 여름은 단순히 지치는 시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생명이 뿌리 아래에서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들판의 곡식이 뜨거운 햇볕 아래 익어 가듯, 성도의 믿음도 때로는 땀과 인내 속에서 익어 갑니다. 성도들의 건강, 가정의 평안, 방학을 맞은 다음 세대,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나라와 사회의 안정, 그리고 폭염 속에서 일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성령강림 후 절기의 흐름 속에서, 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새로워지고, 말씀과 기도 안에서 거룩한 삶을 회복하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광야에서.. 2026. 7. 10. 병든 남편 위한 아내의 기도 자비로우시며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병상에 있는 남편과 그 곁을 지키는 아내의 마음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하며, 모든 상황 가운데 선하신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주님, 지금 이 시간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남편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의 눈에는 질병이 크고 두렵게 보이나, 주님의 권능 앞에서는 결코 크지 않음을 믿습니다. 그 몸의 연약한 부분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임하게 하시고, 막힌 것은 열리게 하시며, 손상된 것은 회복되게 하옵소서. 세포 하나하나까지 주님의 창조의 질서로 다시 세워 주옵소서.주님, 단지 육체의 회복뿐 아니라 그의 마음과 영혼도 붙들어 주옵소서. 병으로 인해 낙심하거나 두려움에 잠기지.. 2026. 4. 5. 불신 남편 위한 아내의 기도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가정 가운데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살아 역사하시며,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 주님 앞에 한 가정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아내의 간절한 마음과,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남편의 삶을 함께 기억하여 주옵소서.주님, 이 가정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이 가정을 붙드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때로는 믿음의 길이 서로 다르게 보이고, 마음이 어긋나는 시간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럴 때마다 낙심하기보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고,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 가정이 세워지게 하옵소서.사랑의 주님, 남편의 마음을 .. 2026. 4. 5.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3월 3월 대표기도문 모음 3월 첫주 대표기도문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계절의 흐름 속에 또 한 달을 허락하시고 3월의 첫 주일을 맞아 주님의 전에 나아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지나 새봄의 문턱에 서게 하신 것도 주님의 은혜이며, 얼어 있던 땅에서 새싹이 움트듯 우리의 심령 또한 새롭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지난 날의 허물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마음을 겸손히 낮추어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은혜의 하나님, 지난 시간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기도보다 염려가 컸으며, 순종보다 자기 뜻을 고집했던 모습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기보다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겼고, 사랑해야 할 .. 2026. 2. 16. 출근하며 드리는 기도 출근 기도새날을 열어 주신 하나님, 출근길의 공기와 햇빛 속에서 오늘도 숨 쉬게 하시고 일터로 향할 발걸음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누군가는 소득이 끊기고, 누군가는 계약이 끝나고, 누군가는 내일의 자리조차 장담하지 못합니다. 저 또한 안전하다는 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출근이 익숙한 일상이면서도, 때로는 모험처럼 느껴지고, 마음 한켠에 긴장이 달라붙습니다. 책임이 무겁게 눌러오고, 때로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유혹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오늘의 주인은 상황이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회사의 실적표나 세상의 평가가 제 존재의 근거가 되지 않게 하시고, 제 삶의 주권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다시 고백하게 하옵소서. 제가 붙들어야 할 것은 통제할 수 없는.. 2026. 2. 16. 2026년 2월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 2월 주일 낮 대표기도문2월 첫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 아침 온세상 교회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숨결과 걸음을 붙드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주님을 높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우리의 마음은 자주 흔들리지만,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니, 그 신실하심 안에서 저희가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 먼저 회개합니다. 한 주간 주님의 얼굴을 구하기보다 사람의 시선을 의식했고, 말씀 앞에서 겸손히 무릎 꿇기보다 내 경험과 판단을 앞세웠습니다. 입술로는 사랑을 말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정죄했고, 용서를 알면서도 용서하기를 미루었습니다.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조급함과 불평이 앞섰고, 감.. 2026. 1. 24. 2026년 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시간과 역사의 주권자 되시며 우리의 시작과 끝을 친히 다스리시는 주 하나님 앞에 1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의 첫 달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이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지나온 모든 날이 주의 섭리와 은혜 아래 있었음을 믿음으로 인정합니다. 우리의 생명과 시간, 교회와 역사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이 예배 가운데 다시 고백합니다.주 하나님,1월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먼저 우리의 마음과 삶을 주 앞에 비추어 봅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세웠던 많은 결단과 다짐이 얼마나 쉽게 흐려졌는지, 말씀 앞에서의 긴장과 기도 가운데의 간절함이 얼마나 빠르게 느슨해졌는지를 고백합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 2026. 1. 6. 12월 첫째 주 주일 오후 찬양 대표기도문 주일 오후 찬양예배 대표기도문 영원히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온 땅이 잎을 떨구며 고요히 겨울의 옷을 입는 이 계절에, 우리 영혼도 하늘의 평강을 입고 주님 앞에 무릎 꿇어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모든 계절을 지으신 주님, 계절이 바뀌듯 우리의 마음도 새롭게 하사 오늘도 주의 전에 나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케 하시니 이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입니다. 주님, 이제 12월입니다. 올 한 해의 마지막 문턱을 지나며 남은 날들을 헤아릴 때, 주님 앞에 서기 부끄러운 삶의 조각들이 우리 가슴에 무겁게 얹혀 있음을 고백합니다. 겨울 들녘처럼 쓸쓸하고 메마른 우리의 심령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단비처럼 부어 주시고, 우리의 모든 불의와 불신, 교만과 나태함을 용서하여 주옵소.. 2025. 11. 26.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문평안하신가요? 하나님은 우리의 평화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에 영광, 이땅엔 평화를 주시요. 성탄절 예배를 맞아 새롭게 작성된 대표기도문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5년 12월 25일, 이 거룩한 성탄의 새벽과 아침을 맞아 저희가 주님의 전에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온 땅이 겨울의 차가움 속에 잠겨 있는 이 계절에도, 하늘의 빛이 어둠을 뚫고 내려오듯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비추는 구원의 빛이 되었습니다. 말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의 겸손함 안에서 저희의 교만을 낮추게 하시고,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오신 그 사랑 .. 2025. 11. 19. 2025년 12월 대표기도문 모음 12월 대표기도문 모음 2025년 12월 대표기도문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주일 대표기도문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기도문의 일부를 이곳에 옮겨 왔고,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체 기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을 대림절을 보내며 맞이합니다. 11월 마지막 주에 대림절이 시작되고, 12월 셋째주 대림절 마지막 주간이 됩니다. 12월 25일 성탄절이 되고. 넷째주일 28일 마지막 주일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시고 기도문을 준비해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12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영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겨울의 깊이가 점점 더해가고 어둠이 길어지는 이 계절에, 우리는 다시 주의 전으로 모여 빛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섭니다. 바람은 차고 땅은 단단히 얼어가지만, 주님의 약속은 얼지 않고 여전.. 2025. 11. 19. 2025년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11월의 마지막 주일 아침, 주님의 은혜의 자리로 저희를 부르시고 한 달 동안도 지켜 주신 주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늦가을의 바람이 점점 차가워지고, 낙엽이 떨어져 땅을 덮는 이 계절에, 주님께서는 변함없는 자비와 신실하심으로 저희의 걸음을 붙드셨습니다. 한 해의 끝을 향해 가는 시간 속에서도 주님의 돌보심은 흐려지지 않았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지난 한 달 동안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고, 우리의 생각과 고집을 앞세웠던 순간들을 이 시간 내려놓습니다. 분주함 속에서 예배의 자리를 가벼이 여겼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감정과 판단이 앞서 서로를 판단하고 상처를 주.. 2025. 11. 17. 2026년 1월 둘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월 둘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새해의 둘째 주일 아침, 저희를 주님의 전에 불러주시고 저희의 심령을 새롭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온 땅을 덮고 있지만, 주님의 사랑은 여전히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 마음을 비추사 소망을 잃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해를 열어가며 둘째 주일 이 시간, 저희의 삶과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 성령께서 하늘의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주님,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지만 여전히 저희 안에는 습관적인 죄와 연약함이 자리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주 동안 저희가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한 모든 순간을 불쌍히 여기시고, 정결한 마음을 새롭게.. 2025. 11. 16. [매일성경 큐티] 에스라 10:1–8 설교 회개가 공동체를 일으키다 — 한 사람의 눈물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걸음을 아시고, 우리의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리시는 분입니다.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인 에스라 10장 1절부터 8절은 공동체 전체의 방향을 바꾸어 놓은 놀라운 영적 장면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의 진실한 회개가 어떻게 공동체 전체를 깨우고, 민족적 부흥의 문을 여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본문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기도, 한 사람의 눈물, 한 사람의 헌신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를 변화시키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회개와 순종이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깨달으며, 우리 삶에서도 거룩한 변화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 2025. 11. 14. [매일성경] 에스라 9:9–15 설교 은혜 앞에서 무릎 꿇는 자—언약을 지키는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예배에 참여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주시는 힘입니다. 오늘 설교의 본문인 에스라 9장 9절에서 15절은 이스라엘 공동체가 죄 가운데 있을 때, 그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께 무릎 꿇어 회개하는 에스라의 중보 기도입니다. 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본문을 지나면서 여러분의 마음도 하나님의 긍휼 앞에 새롭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은혜의 회복—포로 가운데서도 버리지 않으신 하나님(느 9:9)본문은 “우리가 비록 .. 2025. 11. 13. [매일성경 묵상] 에스라 9:1 - 9:8 거룩함을 회복하는 눈물의 회개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에스라서 9장 1절부터 8절까지의 본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백성들이 다시금 죄에 빠져 있음을 알게 된 에스라의 깊은 통곡과 회개의 장면입니다. 성전이 재건되고 예배가 회복되었지만, 백성의 마음은 여전히 혼합과 타락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은 거룩함을 잃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다시 회개로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줍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인지, 그리고 거룩함을 회복하는 은혜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함께 배우게 될 것입니다.죄를 직시하는 믿음의 눈 (에스라 9:1-2)“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2025. 11. 11. 에스라 8:21 - 8:36 묵상 및 강해 금식과 믿음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은 에스라서 8장 21절부터 36절입니다. 이 본문은 예루살렘으로 향하던 귀환길에서 에스라가 백성들과 함께 금식하며 하나님의 보호를 구한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기뻐하시고, 그들의 여정을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손’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인간의 불안과 하나님의 신실한 보호 사이의 신앙적 긴장을 보여줍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함께 배우기를 바랍니다.하나님 앞에서 낮아짐으로 시작되는 믿음 (에스라 8:21)“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하기를 공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낮추며 우리와 우리 어린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2025. 11. 11. 에스라 8:1 - 8:20 묵상 및 강해 하나님의 손이 인도하신 믿음의 동행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에스라서 8장 1절부터 20절입니다. 이 본문은 에스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여정 중 함께할 사람들을 모으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이전의 귀환(스룹바벨 1차 귀환)과 달리, 이번 2차 귀환은 ‘성전의 회복 이후 말씀의 회복’을 위한 사명으로 이루어진 여행이었습니다. 이 본문은 단순히 인원 명단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시는 사람들을 세우는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세우시고, 어떻게 그분의 손으로 이끄시는지를 함께 깨닫길 바랍니다.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함께할 사람을 부르십니다 (에스라 8:1-14)“아닥사스다 왕이 위에 있.. 2025. 11. 11. 에스라 7:11 - 7:28 묵상 및 강해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는 자의 길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에스라서 7장 11절부터 28절 말씀입니다. 이 본문은 에스라가 아닥사스다 왕으로부터 조서를 받고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에스라가 ‘율법의 사람’으로 부름받아 실제로 사명을 수행하기 시작하는 부분이지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상의 권세자를 사용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는 사람’이 어떤 삶을 사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본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움직이는 은혜의 손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하나님의 손이 세상의 권세를 움직이십니다 (에스라 7:11-16)“이 조서는 제사장이요 학자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 2025. 11. 10. 에스라 7:1 - 7:10 묵상 및 강 말씀을 마음에 두고 행한 사람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에스라서 7장 1절부터 10절입니다. 이 본문은 에스라가 등장하는 장면으로, 구약의 신앙 개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결정적인 순간을 보여줍니다. 성전이 완공된 이후, 하나님은 이제 ‘예배의 장소’를 세우신 것에 이어 ‘말씀의 사람’을 세우십니다. 에스라는 단순한 제사장이 아니라, 말씀으로 공동체를 새롭게 세우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말씀을 연구하고, 행하고, 가르치는 신앙’의 본질을 배우게 됩니다.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세우십니다 (에스라 7:1-6)“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 때에 아론 자손 중 스라야의 아들 에스라가 있더니…” (7:1). 이 구절은 에스라의 족보로 시작합니다. .. 2025. 11. 10. 에스라 6:1 - 6:12 묵상 및 강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에스라 6장 1절부터 12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이 오랜 방해 끝에 다시 성전 건축을 재개하게 되는 결정적인 순간을 보여줍니다. 다리오 왕의 조서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약속의 성취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한 번 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결코 지연되지 않으며, 모든 상황을 통해 반드시 완성된다는 믿음을 새롭게 하시기 바랍니다.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기억 속에서도 잊히지 않습니다 (에스라 6:1-2)“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 서적 곧 보물 쌓은 곳 곧 바벨론에서 조사하게 하였더니 메대 나라 악메다 궁성에서.. 2025. 11. 10. 에스라 5:1 - 5:17 묵상 및 강해 다시 일어나는 믿음의 사람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에스라서 5장 1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중단된 성전 재건이 다시 시작되는 전환점을 보여줍니다. 오랜 침묵과 방해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낙심했지만, 하나님은 다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그들을 일으키십니다. 이 본문은 ‘말씀의 회복’과 ‘순종의 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함을 보여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낙심한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믿음의 능력을 함께 배우길 바랍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침묵을 깨뜨립니다 (에스라 5:1)“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 하나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5:1). 16년 동안 멈춰 있던 성전 공사는 이 한.. 2025. 11. 10. 이전 1 2 3 4 ··· 100 다음 728x90 반응형